보통 고속철도하면 떠오르는 인상(?)이랄까 그런게 TGV나 ICE3에 고정되있었는데, KTX-2가 더해지니 ㅎㅎ3번째 짤은 개인적으로 TGV의 굴욕이라 생각되는 유로스타의 GNER 시절=_=...... 유로스타 차량 몇대를 GNER에서 빌려서 얼마동안 영국내에서 운영한적이 있었지...아 진짜 도장이 참...아 그러고보니 벨라로도 KTX2처럼 뱀 혀가 있네???
KTX-2 뉴스기사에 달린 꼬리말들 쭉 보니까... 아직도 좌석 좁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빠른맛을 들린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아 좋네.. 역시 한번씩 맛을 봐야 안다니까..
저 끝이 혀처럼달린 짝대기 뭥미?? ICE에도있고 TGV에도 달려있네.. 항공기 피토관같은건가??
저 뱀 혀가 자동연결기하고 관련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유럽에서도 대세인가 보네요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 디자인 흠좀무
얘 별명 잘 지어줘야 할 듯...대세는 뱀 종류로 가는 겅미??
그래도 목업보다는 맘에 듬
새마을호에 있는 자동연결기가 그대로 사용된듯 하던데.ㅡㅡ; 그나저나.. KTX-ii 디자인이 탈리스 디자인과 매우 흡사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