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결과물 가지고 찬성론자 vs 반대론자 손목 걸고 배틀
찬성론자 말대로 잘되서 빚이 날아가고 효율적인 경영이 될지.
아니면 반대론자 말대로 영국 꼴나고 국민들이 열차값 비싸다고 난리쳐서 웃돈주고 다시 공영화할지.
일단
흑자 노선만 가지는 자회사 vs 흑자 짤리고 적자 안고가야하는 코레일
정부가 떠넘긴거 다시 찾아갈 일은 없을거고.
코레일 빚은 늘어날거고 그럼 또 세금 낭비한다고 압박 -> 적자 노선 폐선 or 매각
이건 레알 확실한 거 아니냐
ㄹㅇ민영화 지랄다할거해놓고 실패하면 찬성자들이랑 지금 추진하는새끼들 다총살시키고싶음
ㄴ 그때되면 또 노무현탓한다. ㄹㅇ
연 삼천억원의 흑자가 예상되는 수서발 회사와 걸레짝 코레일 경쟁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손목을 걸든 뭘 하든 책임만 지면 어디 한번 해보라고 하고 싶은데 아무도 책임 안지고 날라버릴 게 뻔함.
그때되면 노무현탓 + 좌좀탓 + 사실 민영화는 북괴의 사주 3단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