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결과물 가지고 찬성론자 vs 반대론자 손목 걸고 배틀

 

찬성론자 말대로 잘되서 빚이 날아가고 효율적인 경영이 될지.

아니면 반대론자 말대로 영국 꼴나고 국민들이 열차값 비싸다고 난리쳐서 웃돈주고 다시 공영화할지.

 

 

 

일단

흑자 노선만 가지는 자회사 vs 흑자 짤리고 적자 안고가야하는 코레일

정부가 떠넘긴거 다시 찾아갈 일은 없을거고.

 

코레일 빚은 늘어날거고 그럼 또 세금 낭비한다고 압박 -> 적자 노선 폐선 or 매각

 

 

이건 레알 확실한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