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역이 무궁화 새마을 전부 정차하는 역인데도역 외곽이설로 인해 하루평균 승하차인원이 300명대 밖에 안 되던데그런데 27일 장항역 바로 앞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이 개원을 했습니다원래는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었는데 갯벌보호로 인해 생태원으로 방향을 틀었다는데생태원 건립비용에 3600억이나 들어갔고연간관광객 100만예상하더군요이렇게 되기만 한다면 장항역 이용객도 늘어나지 않을까 하네요
관광객이 많이 오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