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갔다왔습니다.
상계4동 제집에서 나오는데 죽는줄 알았음ㅠㅠ
그래도 보람찬 하루였고
여시분들과도 만났어요ㅋㅋ
부디 우리가 외치는 그 목소리가 청와대까지들렸으면
좋겠어요ㅠ
철이: 중화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