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갔다왔습니다.상계4동 제집에서 나오는데 죽는줄 알았음ㅠㅠ그래도 보람찬 하루였고 여시분들과도 만났어요ㅋㅋ부디 우리가 외치는 그 목소리가 청와대까지들렸으면 좋겠어요ㅠ철이: 중화역
교보문고 갔다오는데 시발 도로 점거해서 서울역까지 버스 못탐
네 목소리 들려줄 시간에 빨리 취직해서 부모님께 효도나 해라. ㅋㅋㅋㅋㅋ
부산참전(1)
노조나 시위대나 시민들 피해주는건 똑같네. 그런짓 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 등돌리는거아냐 ㅡㅡ
학원가느라 못간것도있고 길거리점거하는방식은 틀려먹었다생각해서 안간것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