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피인들이 말바꾸기를 하는데..
꼭 변호인이라는 영화를 보기를 추천한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무고한 국민들을 좌익사범으로 몰고
구타와 폭력만 있는 이 공권력에 대해
나 자신이 죽어있는 바위가 아닌 살아있는 계란임을 느껴라.
그리고 앞에서 말한 선동에 빠지지 말아라.
조금만 논리적으로 영화를 본다면 특정 인물을 연상시키는 말투와 행동, 배경 등으로 이야기의 전개를 편향되게 보여준다.
특히 좌익사범이라 잡아드린 피고의 경우 그냥 국가가 단순 독서모임인데 잡아드렸다고 나온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어떠한 혐의도 없는 선량한 시민인데 공권력은 어떻게 그들의 존재를 알고 그들을 잡아드렸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다시말해서.. 어떠한 의심 받을 짓도 안 한 선량한 청년들이라는 것이다.
뭐 판단은 각 개인이 하는 것이지만,
영화관에서 보면 노무현 광신도들이 많아서 그런지 잘한다며 소리를 지르는 등 영화관 내 기본 에티켓을 지켜주질 않는다.
보고싶습네다... 노무현 동지.... ㅠ ㅠ
아 그리고 그 영화는 돈과 명예를 내가 쟁취하려면 정의를 져버려야 한다는.. 즉 현재 대기업과 부호들은 정의를 버리고 돈과 명예를 가져간 존재들이란 느낌을 심어준다. 정의감에 부들부들 불타오르면 돈과 명예는 버려야 하는지라~
내일 보러갑니다 ㅠㅠ
여긴 철갤이다 상하분리 노무현 개새끼 ㅡㅡ
ㄴ 아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국가는 국민이라는 분께서 상하분리라뇻! 어맛 민주주의 떨려!
네 다음 지능적안티 일베로 ㄲㅈ
근데 나는 민영화 반대한다. 그리고 노무현은 내 정치적인 관점으로 싫어하는 것이고. 성하분리가 민영화의 발판이기도 하잖아? 뭐 제대로 한게 없잖아? 싫어할수 밖에 없잖아잖아?
인권변호사로써의 노무현은 존경하지만 대통령으로써의 노무현은 내 생각으로는 도저히 존경할 수가 없다
그당시의 인권과 현재의 인권은 다소 차이가 있지. 그 당시에는 최소한의 인권을 외쳤다지만 현재는 최대한의 인권을 외치지. 인권과 이기주의는 한끗차이~
변호사로써의 놈현은 인정할수 있지만 국밥멀아드시듯이 나라말아먹은 대통령으로써는 인정할수 없다(2)
변호인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한번쯤 봐볼만한 영화임ㅋㅋㅋ 보고나서 느끼는것들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영화 자체만 놓고본다면 스토리도 탄탄하도 재밌는 영화임ㅋㅋㅋ
나는 느끼는게.... 왜 내가 반대 시위를 안 나가고 있지? 이건데 ㅋㅋㅋㅋ 정신 차리느라 힘들었다.
그래도 대놓고말바꾸는 레이디나 뭐 엠비보다야 낫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