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철도 민영화에 혈안이 되어있고
모든 정피인들이 말바꾸기를 하는데..

꼭 변호인이라는 영화를 보기를 추천한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무고한 국민들을 좌익사범으로 몰고
구타와 폭력만 있는 이 공권력에 대해
나 자신이 죽어있는 바위가 아닌 살아있는 계란임을 느껴라.

그리고 앞에서 말한 선동에 빠지지 말아라.
조금만 논리적으로 영화를 본다면 특정 인물을 연상시키는 말투와 행동, 배경 등으로 이야기의 전개를 편향되게 보여준다.
특히 좌익사범이라 잡아드린 피고의 경우 그냥 국가가 단순 독서모임인데 잡아드렸다고 나온다.
영화가 끝날 때까지 어떠한 혐의도 없는 선량한 시민인데 공권력은 어떻게 그들의 존재를 알고 그들을 잡아드렸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다시말해서.. 어떠한 의심 받을 짓도 안 한 선량한 청년들이라는 것이다.

뭐 판단은 각 개인이 하는 것이지만,
영화관에서 보면 노무현 광신도들이 많아서 그런지 잘한다며 소리를 지르는 등 영화관 내 기본 에티켓을 지켜주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