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내가보는건 분명히 있습니다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버티면 버틸수록 노조의 치부와 비리만 드러나고
점점 더수렁속으로 빠져드는거라고..
지금 1호선 타고 누님집에 가는데
부사관분들인지 너무 열심히 잘해주세요
노조는 이거보고 겁도안나는지 정말 궁금할 따름입니다
내가 없으면 그 집단이 안돌아갈거라는건 정말 크나큰 착각입니다.
다른사람이 내자리에서 잘해주고 있는거보면
그깟 경조사니 왕따니 이딴거 신경쓰지말고
튀어들어가서 내자리 지키는게 현명한거죠..
이젠 더이상 버틸 단 하나의 명분도 없어보입니다
굴러온돌이 박힌 돌 거의 빼기 일보직정입니다.
아무생각말고 튀어들어가시는걸 시민으로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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