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출발 전음악이 뭐뭐 있는지....제가 듣기로는 일요일에 서대전 올때 용산역 출발전에 가야금으로 Let be랑 박효신이 불렀던 눈의꽃인가(?)를 해주길래..앗 이거 뭐지? 했는데... 과연.. 가야금으로 \'박효신의 눈의꽃\' 한거 들어보신분?아님.. 제가 잘못 들었다던가..
눈의꽃 맞습니다. 새마을, 무궁화는 눈의꽃이랑 Let It Be 틀어주고, KTX는 Let It Be와 사계 中 ’겨울’ - 2악장 Largo를 틀어주지요. 모두 가야금 연주곡들 ^ ^
let it be는 자주 들었는데, 눈의꽃은 처음이었다는
올해 정식 개정된 안내방송은 무궁화나 새마을이나 Let it be와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1악장(바흐)를 번갈아 가면서 틀어주는것으로..(바이트레인에서 보니 연합뉴스에서 답변와서 알려준게 있더군.)실제로 도라산,임진강행 새마을호 타기전에도 그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