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탔는데 왠 난데업ㅂ이 구린내스러운 악취가 나는거야~
아놔 이거 왜이런가 하고 살펴봤는데...
노숙자 한명이 신발까지 벗고 노약자석을 침대삼아 자고있데...
아마 그양반한테서 나는 냄새 아닌가 싶었는데...
그 냄새때문인가 다른 객차엔 서서가는사람 제법 있던데 내가 탔던 객차는 서있는 사람이 별로 업ㅂ어~
다른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쯧쯧~~~
좌석에 앉아서 가는 사람들은 이미 냄새에 적응이 되었는지 그냥 가는거같더라~
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평택에서 내려서 무궁화호타고 용산으로 왔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