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상황봐서는 자회사 출범 못막을테고


이번일로

노조넘들은 강한 위기의식을 느껴서 자구책을 마련할테지

공사는 자회사 지분을 쪽쪽쪽 빨리면서 부채는 더욱 증가할테고



자회사는 수서에서 개 삽질을 하게되고


결국 열차운임은 상승하고 서비스는 그대로거나 아님 더 개판이 되든가 할테지



한국철도는 잃어버린 10년을 노래하게되겠지











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

잃어버린 씹년이여

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라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