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하고 공항철도가 공덕에서 가좌-디지털시티 까지 노선이 같은데.. 굳이 그렇게 따로따로 갈 필요가 있나??
현재보면 결국 둘다 코레일껀데.. 가좌까지는 노선공유하고 디지털부터 노선이 분리되는게 좋은게 아님?
수요가 많나?
그리고 ktx인천공항행은 어디로 들어감?
경의선하고 공항철도가 공덕에서 가좌-디지털시티 까지 노선이 같은데.. 굳이 그렇게 따로따로 갈 필요가 있나??
현재보면 결국 둘다 코레일껀데.. 가좌까지는 노선공유하고 디지털부터 노선이 분리되는게 좋은게 아님?
수요가 많나?
그리고 ktx인천공항행은 어디로 들어감?
그렇게 노선공유하다가 서울-금천구청이 그꼴이 낫지
중앙선봐라 일제가 깔아놓고 거의 100년간 이렇다할 개량이 없엇찌. 한번 깔때 제대로 확실하게 깔아놔야한다
아니. 거기는 애초에 처음부터 수요가 박터지는 곳이었잖아. 화물+여객 으로도 장난아닌곳에 ktx를 꼴아박은격이고, 공덕-디지털시티구간은 공철이나 경의선이 수요가 많나? 노선공유가 힘들만큼? 박터지면 그때가서 공사해도 되는거고.
오~ 그런거임? 지상2복선에서 지하복복선인가?
박터지면 그때 공사를 못하게 되는게 한국철도의 섭리임
공항철도와 경의선은 중복노선 아님. DMC는 걸어서 12분거리만큼 떨어져 있고, 홍대와 공덕까지만 중복되고, 서울역과 용산으로다시 갈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