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급행과의 연결이 불가능하다면 경부급행은 어떰??
정차역은 다음과 같이
동두천-동두천중앙-의정부-회룡-회기-청량리~구로간 각역정차-가산디지털단지-수원-평택-두정-천안.
기존 급행에서 정차역을 확 줄여서 동두천시, 의정부시, 수원시, 평택시, 천안시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확보하는게 목적.
평시 운행이 불가능하다면 특정 시간대만이라도;
경인급행과의 연결이 불가능하다면 경부급행은 어떰??
정차역은 다음과 같이
동두천-동두천중앙-의정부-회룡-회기-청량리~구로간 각역정차-가산디지털단지-수원-평택-두정-천안.
기존 급행에서 정차역을 확 줄여서 동두천시, 의정부시, 수원시, 평택시, 천안시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확보하는게 목적.
평시 운행이 불가능하다면 특정 시간대만이라도;
열차 피로하답미다
한 탕 소요시간이 너무 긴 신창행은 그렇게 해 보면 괜찮지. 신창에서 천안까지는 전 역 정차하고 이후로는 주말급행 식으로 운행. 이렇게 하면 열차 회전율을 끌어올려서 하루에 최소 반 탕은 더 뛸 수 있을 거임.
그럼 이렇게 발생한 열차 여유를 용산-서동탄/천안 전역정차 열차로 해결하면 되겠지. 마찬가지로 경인급행도 이렇게 하면 열차 운용을 좀 쉽게 가져갈 수 있는데 그냥 안 하는 듯
다만 가디단에서 수원까지 모든 역을 패스하는 건 좀 생각해 봐야할 게, 경부 1선으로 넘어갈 것 아닌 이상 병점까지의 경부 2선에서 앞 차를 추월할 곳이 마땅치 않거든. 안양에서 완급결합을 하려 해도 둘 중 한 열차는 경부 1선으로 가야 하니까 새마을 무궁화와의 경합도 문제가 생기고.
1선으로 넘어가야 함. 금천에서든, 안양에서든.... 다이아를 어떻게든 맞춰서.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