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민영화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음에도 여전히 일터로 복귀하지 않는 자들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고 거짓 선동으로 국가의 혼란을 책동하는 종북 반역자들 뿐.


대한민국 정부는 이들의 폭동을 남김없이 분쇄하여 공권력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준엄한 본보기를 보여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약속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