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병사 월급 가운데 일부를 적립해 전역할 때 일시금으로 주는 \'희망준비금\' 제도를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병사 봉급 가운데 5~10만 원을 매달 적립해 전역할 때 1~2백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인 \'희망준비금\' 제도를 내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희망준비금\'을 적립해주는 시중은행을 공개 모집할 방침이라며 적금 이율은 시중금리보다 높고 이자소득세도 면제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 따라 병사 월급을 2017년까지 2배로 인상하고 별도로 전역할 때 \'희망준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재원 부족을 이유로 병사 봉급 인상분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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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 부리지말고 월급이나 올려라.
국민연금인줄
결국 강제저금이네
국방부 쌈짓돈ㅋ 국민연금 국방부 버전
저 기금 군인공제회나 재향군인회가 운용하겠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