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싸지르는 글뿐만 아니라 뉴스에서 인터뷰로 한 발언등을 보면


1. 국교부 2차관인가 암튼 경쟁=누가 자동차수요를 많이 뺏어오냐 이랬음


당연히 수서발ktx의 파급효과가 큰게 당연시되는거고..


2. 경쟁=누가 얼마나 돈 덜쓰냐


현재 국교부가 주력으로 미는 주장이지.. 코레일 인건비드립을 치면서 누가 얼마나 돈을 절약해서 많이 버는지를 따진다는거고


3. 경쟁=서비스

대체 무슨 서비스경쟁을 한다는건지 모르겠음.


도시락이라도 공짜로 뿌린다는것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중구난방의 경쟁을 언급하면서 경쟁이 뭐냐 물어보면 저거 세개 다 아우르는 의미라고 하겠지.


근데 웃긴게 인터뷰 한명한명 나올때마다 경쟁의 말이 달라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