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싸지르는 글뿐만 아니라 뉴스에서 인터뷰로 한 발언등을 보면
1. 국교부 2차관인가 암튼 경쟁=누가 자동차수요를 많이 뺏어오냐 이랬음
당연히 수서발ktx의 파급효과가 큰게 당연시되는거고..
2. 경쟁=누가 얼마나 돈 덜쓰냐
현재 국교부가 주력으로 미는 주장이지.. 코레일 인건비드립을 치면서 누가 얼마나 돈을 절약해서 많이 버는지를 따진다는거고
3. 경쟁=서비스
대체 무슨 서비스경쟁을 한다는건지 모르겠음.
도시락이라도 공짜로 뿌린다는것도 아니고..
저런식으로 중구난방의 경쟁을 언급하면서 경쟁이 뭐냐 물어보면 저거 세개 다 아우르는 의미라고 하겠지.
근데 웃긴게 인터뷰 한명한명 나올때마다 경쟁의 말이 달라짐ㅋㅋ
국토교통부는 경쟁이라는 걸 해본적 없는 기관이거든... 공익을 우선해야 할 국가기관이 월스트리트의 영업력이 놀아난 결과 사시업의 효율운운하는게 21세기 미국 금권력의 힘으로 유행한 신자유주의지... 결국은 미국컨설턴트들의 영업 개도국 공공기관으로 확장하는 중이야... 그리스도 그리스 정부가 미국회사의 말만 듣고 분식회계했다가 미국 투자회사한테 다 털려서 거지된 꼴이지... 그리스 컨설팅한 여자 회계사는 그 회사 부사장됬더라...검색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