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한 8개월 넘게 하고 있는 좆뉴비임다계속 댓글만 달다가 이제 글하나 써보네요.2006년엔가 갔던 일본여행이구요 오사카에서 교토 갔다가 RH시간에 걸려서(오후 5시10분정도..)JR패스가 있는 관계로 신칸센을 타고 교토-신오사카 까지 가는 뻘짓을 했습니다-ㅅ-;;교토역 빠져나와서 자리 착석 뒤에 바로 찍기 시작한것.. 아쉽게도 교토역 출발하는 장면은 못찍었네요어차피 두 역간 거리가 엄청 멀지 않은 관계로 별 상관은 없을듯..그냥 그러려니 해주시길..
쿄토-신오사카는 뭐 그런데 도쿄-우에노, 우에노-오미야 를 신칸센타고다니면 막 쳐다봄..
ㄴ 도쿄 - 우에노...는 확실히 심한듯(.......)
JR패스의 절대적인 위력.... 뭐....시간대가 많지 않아서 그렇지 탈수 있으면 자유석이라도 신칸센이 편하지 않을까 하는...
뻘짓은아님;; 신오사카-교토 타는사람 은근 많음 ㅇㅇ 시나가와-도쿄-우에노-오미야 신칸센타면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