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최종보스들이 털렸다는거 = 불안정 저임금 노동이 심화 된다는 것. = 너희 같은 청년 백수들이나 저임금 노동자들이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는 더 힘들어지고 더 저임금 받고 더 불안정한 일자리만 양산된 다는 것.
니들이 자본가가 아니라면 니들 손해일텐데... '정규직 철밥통' 쪼갠다고 너네가 정규직 될 것 같지?
천만에, 신자유주의 정국에서는 그냥 전부 하향평준화로 가는 길이야.
멍청한 새끼들 ㅋㅋㅋ;
정규직 최종보스들이 털렸다는거 = 불안정 저임금 노동이 심화 된다는 것. = 너희 같은 청년 백수들이나 저임금 노동자들이 좋은 일자리를 구하기는 더 힘들어지고 더 저임금 받고 더 불안정한 일자리만 양산된 다는 것.
니들이 자본가가 아니라면 니들 손해일텐데... '정규직 철밥통' 쪼갠다고 너네가 정규직 될 것 같지?
천만에, 신자유주의 정국에서는 그냥 전부 하향평준화로 가는 길이야.
멍청한 새끼들 ㅋㅋㅋ;
네 다음 노조
철밥통이 늘어 날수록 젊은 신규 구직자는어렵지. 코레일만 해도 젊은 애들 수가 안습 ㅠ.ㅠ
철갤에서 글 몇번 봤는데, 멍청한 새끼들은 근야 지들처럼 ㅎㅌㅊ 인생의 양산을 원하는듯.
애들 굶고 있는데 늙은이들이 밥통 지들끼리 끼고 쳐묵체묵.
노조는 기득권이 아니제 암 ㅋ
ㄷㄷ/ 바보냐? 원래 철도인원은 정퇴와 구조조정으로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신규채용인원은 매년 줄고, 안뽑을 때가 많음. 인원충당은 어디서 하느냐? 인턴과 계약직들임. 이번에 철밥통 깨진다고 해도 그게 달라지지는 않음.
멍청한 새끼들... 늙은이들 밥통 쪼갰다고 그게 젊은이들한테 돌아갈 줄 아나보오... 1000만 비정규직 시대가 그냥 철밥통 정규직들이 양산한 결과로 보이냐 ㅋㅋㅋ
노조가 일자리 증강을 위해서 파업한적이 한번이라도있냐?ㅋㅋㅋㅋ
노조는 지구책이지. 기득권은 저기 불로소득자들이나 자본가들한테 찾으시고. 부의 독점이 노조에게 몰려있는걸로 보이나... 대단...
네 다음 선동노좆
인려구조를 피라미드식으로 정상화해서 신규 젊은 피가 계속 수급돼야 함. 철밥통 노조가 있으면 그게 불가능
노조가 일자리를 늘리기위해서 파업한거 있능가?
니가 사주라면 젊은 이 쓰고 싶니 아니면 철밥통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임금만 높은 늙은이 쓰고 싶니?
한국 노동 실태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던 것은 기억나지도 않겠제... 암... 일자리 늘리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이거 민주노총에서 기본으로 걸고 계속 파업하고 있는 부분. 그럼 노조가 신자유주의에 수긍하고 있겠냐?
쟤네 때문에 젊고 유능한 사람 쓰고 싶어도 자리가 안나 못 씀. 써도 비정규직으로 씀
노조란 말야 비정규직이 정규직되는거도 수틀리면 막는곳이다 이익집단이랑 같다
너네 노총 아니었으면 동일노동 동일임금이라는 개념은 알고 있었으려나 ㅋㅋ "신규 젊은 피" 는 너너들이고, 그 신규 젊은 피들이 늙은이들보다 일 잘하고 효율 좋아서가 아니라 "임금이 싸고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거야. 니들 처럼 니들 권리조차 모르고, 노예마인드에 열심히 일할 새끼들 말이지.
젊은이들이 저 철밥통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면 좋은데 과연 몇놈이나 들어갈 수 있을지
암 그라제잉 민주노총이 삼성서비스센터, 현대비정규지회 지원한건 사실이 아니지라 ㅋㅋㅋㅋ
노조 다 잘려도 비정규직으로 쓴다니까 말을 안들어 쳐먹노;;; 지금 대통령 조차 "질 좋은 시간제 일자리" 드립을 치고 있는데 ㅋㅋㅋ
젊은 이들이 학력도 좋고 체력도 좋고 의욕도 좋고 창의적이고 임금도 싸고 좋지
왜 여기와서 화풀이 하세요 노조님?
노동조합에 대한 상대적박탈감 말고, 좀 국가와 부독점세력에게 그 분노를 좀 나눠라. 애초에 이렇게 저임금불안정노동이 양산된게 누구 탓인데? 본질은 못보고 그저 조금 앞에 가시화 되어 있는 노조에게만 분통을 터뜨리니. 니들 미래가 그렇게 해서라도 좀 나아지면 말을 안하겠다. 문제는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는거야. 현실을 좀 알아라...
난 그냥 보건계 전문직 노동자. 조합같은 것도 없음. 근데 너희들 앞으로의 미래도 모르고 그렇게 기뻐하는 꼬라지 보니까 진짜 답답하다. 세상 어떻게 살려고 그러냐 진짜...
철밥통 때문에 질려서 그 철밥통을 젊은 세대에게 안 주다는게 문제. 그 피해자는 당연히 젊은 세대. 그 철밥통 수자늘 두배로 늘리자는건 지금 부채상태로 봐서 불가능.
근데 젊은 세대가 철밥통 옹호. 저 철밥통 언젠가는 내게도 떨어진다는 희망을 가지고 ㅋㅋㅋㅋㅋ 계속 옹호해 보더라고 ㅋㅋㅋ
젊은 세대가 비정규 불안정 노동 옹호 ㅋㅋㅋㅋ 상향평준화를 위해 같이 노력해야할 판국에 다 같이 떨어지자는 심보 ㅋㅋㅋㅋ 계속 그렇게 해보드라고. 다 같이 망하는거지 그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생각하는 그노조랑 우리나라 노조랑은 다르닼ㅋㅋㅋㅋ
근데 그냥 뜬금없이 지나가다가 의문이 들어서 묻는건데 한번 들어간 직장에서 평생 일하겠다고 철밥통 잡고 늘어지면 그게 나쁜거임? 회사는 나이먹어서 임금이 비싸지고 효율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사원을 짜르고 젊고 싸고 일 잘하는 직원을 받아야함? 그럼 해결책은 다른 직종의 일자리 공급을 늘리던가 기존 사원의 임금을 줄이고 사원을 늘려야하는데 그 부담을 기존의 노동자가 책임지던 회사가 책임지던 그게 결국 분배의 논리라는건 달라지지 않음 그럼 근본적으로 그 분배의 논리 자체는 찬성하고 노조를 반대하는거임?
소신있고 뜻을 끝까지 지키는 노조는 쌍팔년도 이후로 본적이 없다
불가능 하지 않아요... 코레일 건만 봐도 대체근무 잘 조율하면 신규직 많이 늘어날 수 있음. 정규직 조합원들도 그걸 원하지. 지금 철도인원 줄어드는데 인력 수급이 안되서 노동강도가 졸라게 쎄졌거든, 좀 쉬고 싶은데 일은 계속 빡세지고. 그래서 자신의 임금좀 삭감 되더라도 노동강도를 낮추고 신규와 나누는 것이 더 좋을텐데, 사측이 그걸 좋아하지 않지. 기존 인력 더 빡세게 굴리고 임금 좀 더 주는 편이 신규인력 채용하는 것보다 기회비용이 작으니까 ㅇㅇ
내가볼땐 이게 사회적 대의를 위한 파업이 아니라 철밥통을 위한 파업이라면 철저하게 지금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가는 파업 아닌거임? 정부도 기업도 노동자도 다 똑같은 자기자리를 지키기위해 내부에서 뭉치는 보수주의를 보여주는건데
ㅌㅋㅋ형 근데 노동강도를 줄이고 임금도 줄이겠다면 일단 노동자들이 그걸 원하지 않을꺼같음 그리고 어찌됬던 사측입장에서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면 그 역시 분배의 논리인거고 사측이 그런걸 감수하고싶어하지도 않아보임
사실 이 파업이 밥그릇 지키기는 맞음. 세상에 어떤 호구새끼가 자기 밥그릇을 걷어 차겠냐? 지키려고 하지. 그러나 문제는 노조는 밥그릇을 조금 나누려고 하고 있고, 사측은 밥그릇 나누기에 대한 기회비용이 크니까 그냥 그 밥그릇을 없애버리려고 하는거.
183.101// 분배의 논리가 왜 노동자에게만 강요되는지 잘 모르겠음. 항상 양보해야하는 것은 사측이 아니라 노동자임. 구조조정 감수하고 임금동결 감수하고 노동강도 심화 감수하는데 사측은 계속 노동자 탓만 하지. 밥그릇 나눠달라는 요구는 대차게 쌩까고. 난 피해분배가 적어도 동등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근데 말야 형 말이 사실이라면 결국 자기들이 좀 희생해서 분배량을 늘리겠다는식으로 사람들에게 홍보했어야하는거 아니야? 자기들 임금 줄이고 신입사원 받겠다고 근데 그렇게 알고있는 사람이 없는거같은데 내가 모르는거야 아니면 원래 없는거야?
그리고 노동강도를 줄이고 동시에 임금을 좀 합리적으로 내리면서 신규채용을 원하는 것은 모든 사업장의 공통된 이해임. 상위단체인 노총도 그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나도 감정적으로 파업을 지지하는 입장이야 노동자들의 진정성을 믿고싶고 내가 말하고싶은건 오히려 노동자들이 밥그릇 지키자고 보수화되는게 도덕적으로 잘못된건 아니라는거지
ㅇㅇ// 민노총 홈페이지만 둘러봐도 그들이 무슨입장인지는 알 수 있으르거야. 그걸 자본 입장에서 떠들어대고 싶겠음?
ㅇㅇ 그 자체도 잘못된거 아니지. 밥그릇 지키기는 살기 위해 당연히 해야하는 것.
얘도 신자유주의니 자본가니 하는거 보니까 대충 견적 나오네
ㄴ 털렸으면 탈갤해라 ㅁㄴㅇ 호구새끼
댓글많아 열어보니 아이피가 함정일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