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이전에 이게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나이먹은 노동자들이 철밥통 부리면서 빼앗고있다는 논리라면

그건 굉장히 극진적인 사회개혁안에 찬성한다는 이야기로 들림 극우가아니라 극좌정책인거지

당연한 이야기지만 젊어서 취직해서 늙으면 짤려도 좋다 이런거에 찬성하진 않을꺼아냐

난 개인이 자기밥그릇 양보해가면서 사회개혁에 찬성해야한다는 논리는 찬성 못하겠어

노동자들이 보수화되는건 정부 기업 그리고 사회 모든사람들이 가진 성향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