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도 네이년에서 기사 실린걸 봤는데

아직도 숙성중이로군요

전 곧암지하철을 타봤는데

카지노처럼 둥근 플라스틱으로 된 승차권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대구사람들은 익숙할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상당히 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