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도 네이년에서 기사 실린걸 봤는데
아직도 숙성중이로군요
전 곧암지하철을 타봤는데
카지노처럼 둥근 플라스틱으로 된 승차권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대구사람들은 익숙할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상당히 어색
종이 승차권 폐지 떡밥은 아직도 숙성중??
luckyst..(luckystrike)
2008-11-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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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볼때마다 흠좀,,
아저씨가 10대꺼 너무 탐스러워서 욕망을 이기지못하고 만진것도 있음 ㅋㅋㅋㅋㅋ
대구 성서경찰서는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다른 남성의 성기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이 모(41) 씨를 12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1일 오후 1시쯤 대구 달서구 한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박모(22) 씨의 성기를 2분여 동안 \'쓰다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탐스러워 만졌다.\"고 진술, 경찰 관계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웃자하는 얘긴건 알지만 대구사람도 엄연히 있다는거 감안하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