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이든 아니던 정부정책이랑 아무 상관 없는거같은데
지금 정부의 정책대로 나가면 여기서 이야기가 나오는 귀족노조의 철밥통과 젊은사람들의 일자리문제랑 아무 관련 없는거 아님?
결국 누군가는 짤리고 대신 고용된 젊은이 역시 늙고나면 짤릴껀데
귀족이든 아니던 정부정책이랑 아무 상관 없는거같은데
지금 정부의 정책대로 나가면 여기서 이야기가 나오는 귀족노조의 철밥통과 젊은사람들의 일자리문제랑 아무 관련 없는거 아님?
결국 누군가는 짤리고 대신 고용된 젊은이 역시 늙고나면 짤릴껀데
젊을 때 한참 일할 기회를 갖는거지
젊을 때 한참 일하면 늙고나서 짤려도 되는건 아니자낭.. 한철 일하다 말 직장도 아니고
적당히 늙으면 짤려야지. 마음만 먹으면 30년 가까이 다닐수 있는직장은 철밥통 맞음
국민에게 인식의 전환을 갖게해줬죠 "개혁해야만 하네" 라고.. 그러나 그 개혁이 노조개혁이나 코레일개혁이 아닌 수서발ktx주식회사 라는 점에 문제점이 있죠ㅋㅋ 도대체 어떻게, 어떤방식으로 그게 개혁이 이뤄지나요? 경쟁이라더니 또 비교경쟁으로 말바꾸고? 그들에게 있어 코레일정상화=비교경쟁=코레일의 벽지노선 민간매각 으로 이어지죠
입사동기생 전원 호봉 인상되며 65세까지 일 하는 곳은 현실이아냐
적당히 늙으면 짤려도 된다는게 기존의 정년보다 훨씬 젊을때 짤려도 된다는 이야기면 그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사회적으로 말했을때 통진당급 지지율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65세까지 일하는거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임금문제는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그게 정부정책이랑 아무 관련 없자나;
코레일 주인이 새사업 별도법인 세워서 하겠다고 결정한거
결국 고용조건 유연화를 제외한 어떤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다는건지 난 이해가 안가 걍 결국 나이많은 미취직자를 양산하겠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림;
그래서 민영화하면 된다고. 삼성 현대 에스케이 어디도 40년 못해
보상이든 인사든 알아서 인력구조 적정화 해 나감. 전세계다 그렇고. 그래야 젊은 사람 뽑지
ㄷㄷ형 말대로면 장년층 취직자들을 위한 국가보조정책이 함깨 수반되야하는거 아님?
젊은 사람 뽑는거랑 코레일 부채감소 방만경영 회복과 무슨 관련이죠?
저기 나중에 나이드시면 어떤 말을 하실려고...
만일 국내 재벌 근로자들 전체를 코레일 처럼 철밥통화한다면 구직자들에게 좋을까?
철밥통노조의 밥그릇지키기 라는게 대중들에게 알려지면 파업정당성이 사라지는거지
늙은 이들 싹 다 자르고 젊은 사람 고용해도 코레일응 적자구요 부채 더쌓이구요 구조조정은 평생하게되거나 민영화되겠죠? 민영화되면 당연히 현재보다 채용인원 더 줄거구요
그래서 임금피크제 시간제 일자리 등등 얘기가 나오는거지. 연착륙 시키자
파업의 도덕적 대의는 사라질지 몰라도 노동자들의 자기 노동조건을 지키기위한 보수성에 기반한 파업 명분이 사라지진 않는다고 봐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난 우리사회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런 보수성에 찬성한다고 봐 파업에 찬성하지 않는거랑은 별 상관 없는 문제지
그 파업이야 늘 가능한거고. 제3자들이 그걸 지지해 주느냐는 별개지
현대차 파업 같은거지
업무강도에 비해 연봉도 높고 정부보조금받고도 해마다 5000억씩 적자내는 회사가 3000억이상 특별상여금 지급하지 게다가 능력성과관계없이 자동승진되는 회사가 공사아니면 가당키나함? 그러니까 평균 근속년수가 길수밖에없지 그조건도 황송한데 6.7%임금인상에 정년연장, 연금특혜까지 요구하는 애들이니 말다했지
6.7%임금인상에 정년연장, 연금특혜까지 요구한 노조가 철도산업발전소위원회 구성하니 파업철회
국민혈세에 빨대꼽고있는거 아니라면 성과급얼마를챙기던 고액연봉을받던 누가 상관할까?
그래서 민영화가 결국 답.
일반적인 회사로 돌려서 명절 때마다 철도 노동자들 고향으로 보내야함.. 수송난이 벌어지든 말든
일반적이지 않은 일을 하는게 죄라면 죄지.
코레일 경영공시보면 재미있는게 간부급이 전체직원의 75% 말단사원이 25%임 즉, 일단 입사하면 그만두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거고 당연히 신규채용은 거의 없거나 상당히 제한적임. 거기다가 문제인게 고용세습도 이루어지고있음(소수이지만 신규채용이 별로 없는거 감안하면 적은비율도 아니라고 봄) 이런 현실을 일반인들이 거의 모르니 파업할만하니까 하다보다 생각하지 않겠냐? 나도 이번에 파업하고 나서 코레일홈페이지가서 보고 알게된건데 사실 기도안차는게 너무한다싶고 민영화는 그냥 핑계임 결국 철밥통걷어찰까봐 선대응하는것 맞음
평균 43세때 정리해고 또는 명예퇴직 하는거 알고 그럼? 나머지 3년은 치킨 집, 나머지 40년은 탑골공원 죽돌이...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