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 서울-수원간 급행 개통 - 한국 최초의 급행전철, 당시 정차역은 서울, 안양, 수원. 현재의 서울천안급행

1999년 : 용산-부평간 급행 개통 

2002년 : 부평-주안간 급행 연장 개통

2003년 : 수원-병점간 급행 연장 개통

2005년 : 병점-천안간 급행 연장 개통, 용산-천안간 급행 신설, 주안-동인천간 급행 연장 개통

2007년 : 동두천-의정부간 급행 개통

2008년 : 의정부-성북(광운대)간 급행 연장 개통, 중앙선 양수->용산간 급행 개통

2009년 : 9호선 김포공항-신논현간 급행 개통, 경의선 문산-서울역간 급행 개통

2010년 : 4호선 안산->금정간 급행 개통, 중앙선 양평->양수간 급행 연장 개통

2012년 : 경의선 문산-공덕간 급행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