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율이 25프로 정도 되었던걸로기억하는데
자기발로 복귀하지않은 나머지 75프로는
어떤식으로든 징계나 파면..인사이동 등이 있어야합니다.
이사람들 그냥 좋은게좋은거라고 받아줘버리면
또 들어가서 완장찰거 뻔하거든요.
이번에도 좋게좋게 넘어가려한다면
절대로 국민적 동의를 얻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신규 충원한 인원만큼의 자리를
파업참가노조원중 악질들을 골라서 파면시켜서 만들어줘야합니다
아무튼 해가 넘어가기전에 파업은 잘 끝났으나
그냥 아무일없었던듯이.넘어가서는 절대 곤란합니다.
확실히 하고 가야지. 그게 확실한 재발방지책
이새끼는 스냥 아무생각없이 한국철도랑 코레일 까는놈이구만... 파업 끝났으니깐 이제 또 다른거 걸고 까야지 뭐 아직도 저항차 다닌다고 까야하지 않겠어? 전공차에 화장실 없다고 그거가지고도 까야지?
223님 그렇습니다.이번에 그냥 넘어가면 절대로안되죠.파업종결은 종결인거고.징계는 징계인겁니다 ...175님.아닙니다 저는 이제 고물차라도 다녀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그리고 저는 민영화반대를 빙자한 노조의 속보이는 행동을 비판하는거지 코레일은 비판하지않았습니다.
징계안할걸요. 지도부라면 모르겠지만 사업규모 줄어들지 모르는데 징계하고 새로 뽑기는 좀 그렇지요.
청주인님.저는 그래도 자기스스로 복귀한사람과.끝까지버틴사람들의 차별은 반드시있어야한다고봅니다.이건 진짜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