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지방 갔을 때 니시아카시, 히메지까지 가볼 개럴은 JR이 낫고 근거리 다니려면 스룻토패스가 좋은데..


둘 중에 하나 끊는다면 JR은 신쾌속 꼭 타보길 권한다. 1067mm 협궤철로에서 시속 130km까지 뽑아주는데


그 요동 죽여준다. ㄷㄷㄷ  이왕이면 맨 앞칸이나 뒷칸에 타는게 ㄹㅇ이지. 물론 공항갈 때는 진리의 하루카!!!



80년대 중반 새마을호 서울-부산 4시간10분만에 주파하며 150km까지 뽑아줄 때 말타는 것처럼 요동 죽였는데


내 그때 이후로 열차가 이렇게 요동치는거 첨 봤다. 거짓말 좀 보태서 이러다 열차 탈선하지 않나 싶을 정도다.



간사이스룻토 패스 끊었다면 교토가서 케이후쿠 키타노선 추천이다. 료안지갈 때 버스로 가는 방법도 있고


키타노선 타고 가는 방법이 있는데 난 키타노선 추천.. 느릿느릿 저속노면 열찬데 나름 낭만이 있는 열차다.


특히 벗나무 터널 지날땐 아주 괜찮다. 동영상으로 찍는 것도 괜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