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업을 계기로 대충 80프로 선에서 


코레일의 수도권전철 노선이 운영되었는데


저는 이것이 딱 맞는 운용횟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출퇴근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운용횟수가 필요합니다만,


평시 시간대는 지금처럼 80프로 선에서 운용하는것이 맞다고 봐요.



아무튼 이번 파업을계기로,


코레일은 인력적인 부분의 구조조정,


그리고 노선적인 부분의 구조조정


둘다 할수있는 자신감은 생겼다고 봅니다.



절대로 파업끝나고 돌아오는 노조들을 그냥은 돌려보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