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업을 계기로 대충 80프로 선에서
코레일의 수도권전철 노선이 운영되었는데
저는 이것이 딱 맞는 운용횟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출퇴근시간은 기존과 동일한 운용횟수가 필요합니다만,
평시 시간대는 지금처럼 80프로 선에서 운용하는것이 맞다고 봐요.
아무튼 이번 파업을계기로,
코레일은 인력적인 부분의 구조조정,
그리고 노선적인 부분의 구조조정
둘다 할수있는 자신감은 생겼다고 봅니다.
절대로 파업끝나고 돌아오는 노조들을 그냥은 돌려보내선 안됩니다.
이번에 감축한 임시 다이아 꽤 불편하던데. 지연이 없더라도 기다리는 시간때문에말임
전철 적자인데 빼라고 하면 손들고 환영하지 . 하지만 국민은 ??
저는 오히려 이번파업을계기로 예전과는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1호선 분당선 중앙선 등을 타고 누님 집에 파업기간동안 세번 다녀오면서 느낀건..'아 평시엔 이정도 다니는게 맞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말씀대로 기다리는 시간이 다소 긴건 맞긴 한데,효율성측면을 생각해보면 또 얘기는 다른거같아요..
ㅇㅋㅌ님.이번 파업을 계기로 국민들도 많이 달라졌습니다.적게 다니는 코레일 전철에 대해 누구도 비판하거나 하지않더군요..오히려 평시 텅텅 비어다니는게 저는 더 국민입장에서도 낭비같아요
하늘과땅님 그럼 동두천,소요산행의 배차가 지금도 어마어마한데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단 소리 아닌가요? 님 말대로라면 80%감축한 현재 파업시간표가 적당하다는 소리잖아요..? 그래도 괜찮다는건지..;
동두천 소요산 30분 넘어가선 안되죠.이거는 애초 22분에서 30분으로 이미 까일대로 까인 상태입니다.여기서 더 늘어나는건 진짜 아닌거구요..가령 분당선 휴일 7분.수인선 15분...이런걸..분당선 11분 올 수원행...수인선 20분간격...이런식의 조정은 필요해보인다는거예요.
ㄴ 하땅씨 난 빨리 안와서 겁나 불편하던데? 당신 하나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고 온국민이 다 그러하진 않다.그리고 일반이랑 고속은 필수유지인원 필요한데 화물은 필요없다 그래서 대부분운행이 거기서 빠지게 되니까 엄청 불편 하다는걸 당신이 못느끼는거 같은데 그럼 어차피 굴려도 적자인거 화물운행은 접는게 낫겠네?
ㄴ하땅 당신 말대로 하려면 돈안되는 벽지 노선 줄이고 돈 안되는 구간 줄이면된다 물론 인원도 줄여야겠지. 그럼 민영화와 다름 없게 된다.복지는 뉘집년 개한테 주는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