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시작날부터 분명히말씀드렸습니다


'이 파업은 결국 자기들 돈 올려달라는 파업입니다'  라고요..



민영화반대라는 그럴싸한 문구로,


취업준비생이 고액연봉 노조를 응원하는 정신나간 대학생 버프까지 받았지만,


점점 실체가 드러나면서 뜻을 이룰 수가 없었죠.



정말 고무적인건,


땡전한푼 안올려주고 파업철회를 받아낸겁니다.



여기에 국민들에게 노조의 임금수준이 공개된 이상


향후 박근혜 + 최연혜 체제에서는


임금인상을 위한 파업은 시도조차 할 수 없어졌다는게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