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동부 동양 GS등 수많은 대기업들이 현재 발전소 세워서

발전한 다음에 이거 고가로 한전에 전기 팔아먹고 있는데?


2007년까지 한전이 적자가 아니였다가

최근 7년간 한전 적자가 폭증된 요소중 가장 큰 요소가

바로 대기업들의 발전사업 참여였다


한전 자회사에서 발전사업 분리한거랑

한전 자회사 별개로 발전사업 민영화한거랑 별개고,


그리고 명박이 정권때 대기업 발전소에 온갖 특혜로

대기업 발전소는 매년 적게는 수백억, 많게는 수천억을 벌고 있지

물론 이 회사의 주가는 최고점을 찍었었고.


이런 상태에서 명박이는 전력산업 선진화한답시고

또 대기업들보고 민영 발전소 참여하라고 했었다.


한전 발전사업 민영화 안됐다는 개소리 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311084910432

GS그룹 계열발전소인 GSEPS가 작년에 한전에서 전기를 사서 쓴 가격은 1kWh당 81원인데 한전에 전기를 팔 때는 168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같은 전기인데 팔 때는 두 배 넘는 가격에 판다는 건데요. 한전이 지난해 3분기까지 8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동안, GS와 포스코 등 대기업 계열 발전소는 3900억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