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 꿀빠는 민영화 발전사업으로 대기업 이익 매년 수천억원. 그에 비해 최근 2년 개월간 전기요금 인상률은 무려 33%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1218161611175
수도 : 지방(홍성)에서 수도 민영화 추진. 명박이 형인 개새끼 범죄자 이상득을 통해서 코오롱을 통해 상수도 민영화를 하려한다는 의혹이 있었음
실제로 명박이도 물사업(상수도)를 국가전략사업으로 육성한다고 했었음. 민영화 단계인 상수도 민간위탁이 지방에 점점 확대되고있는 추세
가스 : 박근혜가 지금 추진중.
의료 : 박근혜가 정책 초안 입안했다가 의사협회 반발로 잠시 소강상태
공항 : 명박이가 민영화 하려다가 노조와 국민이 극구 반대해서 실패하고, 공항의 알짜 흑자사업인 항공기 주유사업만 민영화함
항만 : 역시 명박이가 민영화하려다가 실패. 아마 박근혜가 할 가능성 있을듯 싶음
도로 : 고속도로 포함 민자사업등으로 맥쿼리에 존내 퍼줬다가, 정부가 재매입함. 아직 몇개는 못하고 매년 수천억원을 맥쿼리에 주고 있음.
명박이와 맥쿼리 관계는 니들 다 아니까 생략
철도 : 철도에서 적자 노선은 빼고 흑자만 골라다가 주식회사 설립.
우정본부중 금융부분은 매각 안할려나보나? 항만쪽은? 공항은?
우체국 금융부분 민간 매각설이 있긴함.
항만은 항만관리는 항만공사(철도로 치면 시설공단)이나 항만청이 관리하고, 부두 운영사들이 부두 운영권을 얻어서 부두 운영하는거라 민영화 할 수 없음. 항만의 경우에는 전시에 국가 소유로 전부 넘어가게 되어 있음.
항만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항만은 부산, 울산, 광양/여수, 평택/당진, 인천이고, 나머지는 해양수산부 산하 항만청에서 직접 관리 합니다.
한전이 매년 이익을 수천억씩 내? 거짓말 좀 하지 마라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20530152103838&p=munhwa
ㄴ 난독증 "민영 발전하는 대기업" 이익 매년 수천억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311084910432
GS그룹
계열발전소인 GSEPS가 작년에 한전에서 전기를 사서 쓴 가격은 1kWh당 81원인데 한전에 전기를 팔 때는 168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같은 전기인데 팔 때는 두 배 넘는 가격에 판다는 건데요. 한전이 지난해 3분기까지 84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동안, GS와 포스코 등 대기업 계열 발전소는 3900억원의 이익을 남겼습니다.
민자도로는 다 대중이 놈현이 때 한건데? 인천공항공사 지분 파는것도 다 그 때부터 추진된거고. 무슨 엠비가 다 한거 처럼하네?
그거야 한전에 손실을 떨구는 구조니까 그런거고
인천공항공사 지분 파는것도 / 인천공사는 정확히 인천공항은 노태우때부터 시작한 사업이고 IMF쳐맞고 그 지은거 부채 못갚아서 그거 해결할려고 민영화시킬려고 했던거. 그러나 부채 다 갚고 나서도 민영화할려고 했던건 이명박.
투자비 회수 차원이지. 부채를 다 갚든 아니든. 그래서 또 딴데 투자하자는거고
100프로 다 정부지분일 필요 없다는게 그 전부터 정부 생각 그래서 일부 민영화할려고 했던거지
그런데 또 괴담 퍼트리고 지랄하니 관 둔거지. 뭐 명박이가 아쉬울거 있나
우체국 택배부분 민영화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