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율 3%씩 3년이면 많이 잡아야 9% 인상이 적절한데
2007년까지 적자가 없던 한전에서
명박이 집권후, 공기업 선진화니 뭐니 하면서
발전사업 민영화 장려후
최근 2년 3개월간 전기요금 인상률이 무려 33%임
출처 (놀랍게도 우빨 아니 극우 데일리안기사)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1218161611175
민영화 = 효율화 = 철밥통 해체가 정답이라면 (명박이도 그랬으니깐)
왜 전기요금이 내려가긴 커녕 무려 물가상승율의 3배가 웃도는
상승율이 됐는지 누가 논리적으로 설명 부탁함.
좌빨같은 단어 닥치고
근데 우리집은 왜 내렸냐 더 많이 썻는데
그 기간동안에 유가 폭등이 있었다는 것을 참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ㄴ 33%의 평균값 대신 니네 집 전기 적게 쓴걸 대표값으로 대체 가능?
그닥 체감이 얼마나 쌌었던거냐?
전기요금은 지금도 존나싸다
발전자회사 민영화는 놈현 이전부터 돼 왔을걸?
우리 한번 일본 도쿄전력 청구서를 보고 비싸다고 하죠.
아직 원가 보상도 못하고 있는데. 산업용을 대폭 올려야지
2007년 유가 100달러 돌파. 2008년 유가 최고점 148달러. 이때 전기요금은 그럼 하늘에서 떨어진거???
전기 가스요금이 싸다고?? 전기는 그렇다 쳐도 가스요금은 공감을 못하겠는데?
전기는 발전부분 민영화가 제일 병크다. 이거 누가 추진했냐??
ㄴ 누굴까? 시행시작은 IMF직후 발전소 건립에 돈이 없을때 만든 정책. 그러나 이익폭증은 이명박 가카
발전부분은 민영화라기보다 현재 전력수급계획을 잘못 세워서(+지어질 원전 연기에 있는 원전도 고장 등) 으로 울며 겨자먹기로 대기업에서 만드는 전력응 사주는 거에 가까움
그리고 산업용 너무 싸다고 난리치던 사람들이 산업용이 33% 올랐단 기사에 왜 달려드는지는 모르겄네
쥐새끼 때 이익폭증이 날 수밖에 없는게 전력 수요-공급이 어긋나기 시작한 게 쥐때부터임. 그러니 당연히 민자발전소가 mb때 돈을 벌고
ㄴ 여전히 산업 전기요금은 생산 원가 이하. 그러나 가정용 전기요금은 생산 원가 이상
노조가 돈안되니까 ㅇㅇ
누진이 7배인데 일부는 원가 이하겠지. 전기 요금도 정치적으로 결정하니
한전이 손해보고 누진 내는 가정이 손해 보고
ㄴ평균 가정용 요금에서 매출대비 이익 상회한다는건 한전 공시자료
산업용 전기는 가정용보다 좀 싸도 이해가 가는 게, 얘네는 수요 통제나 조절이 가능함. 가정에다가 헉 전기부족함 ㅡㅡ 피크타임 피하고 딴 때 많이 써라 이렇게 말하면 당연히 안함. 근데 산업계는 이걸 하거든.. 물론 이런 걸 감안해도 산업용이 싼 느낌은 있음
사실 한전 좀 올려 줘야지
누진 아래구간 내는 놈들 좀 더 내고
전기요금 현실화해야죠. 어느나라를 가도 우리나라처럼 펑펑쓰는나라 별로 없는것 같네요.
민영화되면 극빈층부터 죽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