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율 3%씩 3년이면 많이 잡아야 9% 인상이 적절한데

2007년까지 적자가 없던 한전에서


명박이 집권후, 공기업 선진화니 뭐니 하면서

발전사업 민영화 장려후


최근 2년 3개월간 전기요금 인상률이 무려 33%임

출처 (놀랍게도 우빨 아니 극우 데일리안기사)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31218161611175



민영화 = 효율화 = 철밥통 해체가 정답이라면 (명박이도 그랬으니깐)

왜 전기요금이 내려가긴 커녕 무려 물가상승율의 3배가 웃도는

상승율이 됐는지 누가 논리적으로 설명 부탁함.



좌빨같은 단어 닥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