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유가 최초로 100달러 돌파 = 이때 한전 흑자
2008년 최초로 유가 148달러 정점 찍음 = 여전히 한전 전기요금 쌈
심지어 민영 발전사업하던 대기업들은 2008년 기점으로 이익 폭증
최근 3년간 유가 때문에 전기값 올랐다면 유가가 최고정점을 찍던 2008년에
왜 대기업 민영 발전소들 이익이 폭증했겠냐?
전기요금이 폭증하고, 민영 발전사들이 매년 3~4천억이 넘는
이익을 챙겨가기 시작한건 최근 2년~3년내임.
2007년 유가 최초로 100달러 돌파 = 이때 한전 흑자
2008년 최초로 유가 148달러 정점 찍음 = 여전히 한전 전기요금 쌈
심지어 민영 발전사업하던 대기업들은 2008년 기점으로 이익 폭증
최근 3년간 유가 때문에 전기값 올랐다면 유가가 최고정점을 찍던 2008년에
왜 대기업 민영 발전소들 이익이 폭증했겠냐?
전기요금이 폭증하고, 민영 발전사들이 매년 3~4천억이 넘는
이익을 챙겨가기 시작한건 최근 2년~3년내임.
대기업 발전회사가 당연히 요 근래에 돈을 버는게. 5차 전력수급계획에서 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공급이 후달리고, 그 결과 2011 9월 순환단전사태부터 시작해서 요 근래 전력 수급이 계속 불안정해짐. 그 결과 한전이 울며 겨자먹기로 대기업 발전소 전기를 사고 비싼 화력발전도 추가로 돌리고 그러기 시작한거고
ㄴ 그럼에도 불구하고 6차 전력수급계획에서 대기업에게 민영발전소 지으라고 장려(아니 권고라고 해야하나?)한건 이명박.
당연함. 현재 원전을 추가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언제 지어질지 기약이 없음. 간신히 부지만 정할 정도고 어쨋든 전력수요는 증가할 게 뻔한데 그럼 대기업이 더 만들기라도 해야지.. 뭐 굳이 대기업이 안 지어도 될 화력발전소도 대기업이 지은 감도 있지만
ㄴ 그래서 대기업들한테 한전 자회사보다 2배이상 비싼 값으로 전기 매입하도록 한거냐? 이게 특혜란 생각은 안하고?
원전이 지어져서 한수원 남동발전 등으로 전기 공급이 충분해지면 걔네 전기를 살까? 한전이 의무매입 해주는건 태양광발전소 등 재생에너지가 전부임. 이게 평생 하는 것도 아니고 한철장산데, 요금마저 동일하다면 달려들까 의문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