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후 영국 철도 요금이 얼마 올랐다는 건 이야기해도,
사고가 적어졌으며 고객만족도가 높아지고 수송량도 오히려 증가했음은 절대 말하지 않음
JR로 치면 도카이랑 동일본 얘기는 절대 안하고,
홋카이도를 봐라! 일본 철도 민영화는 실패했다! 하는 식.
성공사례는 절대 언급 안하고 아예 없는 취급 ㅋㅋ
이게 논증이냐? 결론을 정하고 거기에 사례를 끼워맞추는 거지
민영화 후 영국 철도 요금이 얼마 올랐다는 건 이야기해도,
사고가 적어졌으며 고객만족도가 높아지고 수송량도 오히려 증가했음은 절대 말하지 않음
JR로 치면 도카이랑 동일본 얘기는 절대 안하고,
홋카이도를 봐라! 일본 철도 민영화는 실패했다! 하는 식.
성공사례는 절대 언급 안하고 아예 없는 취급 ㅋㅋ
이게 논증이냐? 결론을 정하고 거기에 사례를 끼워맞추는 거지
영국철도 민영화가 잘되서 영국이 철도에 세금 퍼주고 재매입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알이 운송수입으로 돈버냐 부대사업으로 돈벌지.
코레일 부대사업은 쓰레기라서 좆망이지
그러면 반대하는 주장하는데, 성공사례를 들고오면 반대논리에 설득력이 생긴다고 생각하니?
항공, 정유, 운송, 통신 다 좋지. 사실 우리나라에선 실패한 사례가 없는거 같은데?
민간이 철밥통 보단 낫지. 은행 택배도 그렇고
바다소년e // 적어도 성공사례랑 실패사례, 혹은 장단점을 둘 다 분석해서 내 생각에는 이러저러하다라고 논해야 하는 것 아니냐? 민영화가 아니라 무슨 화력발전소 건설같은 거라고 해 보자. 어디 외국 화력발전소 사고 사례, 수요예측 실패해서 망한 사례만 죽 들고와서 절대 실패할 것이니 절대 지으려는 시도도 해선 안된다고 하는게 정상적인 논증방식이냐?
코레일관광사업 자체도 병맛이고, 역근처 부대시설도 비싸기만하고 솔직히 열차 타기도 부담된다. 고속버스가 더 싸니까
오송에 랜드마크인가 철갤에서 드립치던거 그것도 안 이루어졌잖아. 현시점에선 답이없지
만약 일본 철도가 예전 국영 철도 체제였음 지금 같이 망가졌겠냐? 도카이도 신칸센과 수도권 재래선의 엄청난 수익으로 홋카이도,시코쿠의 적자를 다 매우고도 건실한 국영기업이 되었을 거다.
지금 고려항공같은 국영항공사에 국영 통신사만 있고 우체국 소포만 있다고 생각해 보삼
? 일본 철도가 망가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도 실패한 사례는 안들고온것 같은데
원래 그려려니 해. 싸워봐야 답업다.
정유 담합해서 과징금 맞았단 기사가 재작년 작년에 계속 나왔는데 정유가 민영화의 성공사례???
우유나 과자 회사도 담합해서 과징금 자주 맞으니 그것도 국영으로 돌리리?
담합은 단속을 해야지. 건설사도 담합하면 국영화?
ㄴ 원래 담합 안하던 시장과 담합 있던 시장과 비교는 좀 무리 아닌가?
담합을 단속에서 다 적발 가능???
원래 담합하는 시장이 어디에 있고 원래 담합 안하는 시장이 어디에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독점은 담합할 필요도 없지. 지 혼자니까. 그 것 보다는 몇개가 경쟁하게 하고 담합 단속하는게 낫지. 담합을 단속하는 이유가 혼자인거 처럼 하지 말라는거니까
경쟁자끼리 담합하는게 쉬운게 아님. 한 놈이 불면 크게 깨지고. 한 놈만 있으면 쉽지
독점 체제면 담합으로 올리지않고 자기가 알아서 올리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담합해서 올리는게 더 어려움.
유공이 민영화되기전인 공사시절엔 내부 경영자료(원가,순이익등등등)가 다 공시되고, 매년 정부에서 감사해서, 정유 사업으로 담합 불가능. 이거 설명까지 해줘야하냐?
혼자하는데 무슨 담합이야? 유공 혼자 무슨 짓을 해도 담합이 아님
민간도 큰회사들 다 공시하고 감사받어.
제발 일본 사례좀 들고오지 말라고 지금 정부가 하겠다는 짓이 일본식 민영화냐??
아예 싹다 팔아넘기던가. 돈되는 고속철도만 자회사 분리하면 뭐 어쩌자는건데??? 그리고 일본철도 민영화가 뭐가 혁신적이고 좋은거냐? 수익구조는 고속철도에서 돈 벌어서 일반철도 떠받치는 구조 전혀 안 변했다. 지금 코레일이 돈벌어서 적자노선에 갖다 버린다고 정부가 욕하지?? 일본철도도 그거 개선 전혀 못했다고. 그니까 신칸센 없는 JR시코쿠, 홋카이도는 적자수렁이지.
그렇다고 세금이라도 안 들이고 알뜰하게 한 것도 아니지. 누누히 말하지만 국유철도 부채 죄다 세금으로 탕감해줬다고.
역설적이게도 JR 도카이의 영업 구조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지. JR 도카이의 재래선 영업 실적은 처절해. 홋카이도 저리 가라하는 초 막장이야.그런데 도카이도 신칸센의 무지막지한 흑자로 매출액 대비 이익으론 JR 동일본을 능가하는 초 우량기업이야.사실 우리 철도가 가야 하는길은 수서 고속선을 코레일 직영으로 해서 KTX 수익을 크게 늘리고 일반 철도 광역 철도의 운임을 현실화해서 거기 적자를 줄이는식으로 부채를 해결해야해 일명 '내부보조'그런데 망할 구토부는 무슨 약을 쳐 드셨는지 알짜 노선 수거 고속선을 떼가서 중병중인 코레일을 죽일려 하고 있음.
일본 철도의 문제는 JR 도카이의 도카이도 신칸센 흑자와 JR 동일본의 수도권 재래선 흑자가 자기 회사내 적자 노선 보조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지.그래서 JR 시코쿠와 홋카이도가 망가지고 있고 그래서 상당수 철도 전문가가 구토부식으로 철도 정책을 하면 바로 JR 홋카이도 꼴난다고 단언하는중.
철도 부채가 지금 처럼 막장이 되기전인 80년대도 비둘기호 운영을 운임만으로 한줄아나? 당시엔 고급 열차엿던 새마을호 무궁화호의 흑자로 비둘기호 적자를 보존해줘서 가능했던거
그래서 몇십만원주고 탈건가부지
민영화 찬성하는 놈들이 성공사례만 가져오는건 안 거슬리고 반대하는 놈들이 실패사례 가져오는것만 눈에 거슬리지? 편향은 상대에게만 있다고 보이는 자체가 편향이여.
앙겔 // 위에서 말했지?
민영화 문제를 논하기 이전에 수서발-ktx 별도 독립시켜 경쟁체제 구축 부채 해소 코레일 건실화
민영화를 논하기 이전에 수서법인 설립 - 경쟁체제 도입 - 코레일 건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