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울에서 구로까지는 삼복선일꺼고
복복선이 전철복선따로 일반열차 복선 따로 잖아
근데 KTX가 서울~금천구청까지는 일반열차랑 같이 가는데
설마 용량포화가 화물열차 때문에 그런건가?
2분배차나 3분배차하면, 05시 정각부터 24시 정각까지 운행할 경우에
상하행 각각 400회에서 600회도 운행가능 한데 왜 안된다 카노?
앞으로 서울~포항 개택시 왕복20회는 어찌운행 할라꼬?
코레일도 혁신적 아이디어안짜고 돈만 타먹을려는 직원들 구조조정할때 1순위로 해고해라. 퇴직금 없이...
거기 화물열차는 그렇게 많이 안 다닐거야 ㅇㅇ 근데 2~3분 배차가 그렇게 쉬운게 아닐걸? 전철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리는데다 중간에 영등포역에 일반열차가 다 서는 바람에 가끔 대피시키고 어쩌고 하다보면 ㄷㄷㄷ 차라리 영등포역에 모두 통과하거나 KTX까지 모두 정차해버리면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되니까 용량을 더 확보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서 들은 얘기로는 그래도 서울~금천구청 1선에서는 유사시에 열차 간격을 600m인가까지 좁힐 수 있도록 신호 체계를 만들어놨다 하더라구... 그만큼 최선을 다 해서 용량을 확보하고 있음 ㅇㅇ
포항 방면 KTX는 모두 산천으로 편성해놓고 진주, 마산 방면 KTX 산천이랑 동대구역에서 복합시키는 방법도 있겠지 ㅇㅇ 지금 여수 방면 KTX가 죄다 호남선 KTX 산천이랑 익산역에서 복합하는 것마냥
기관차나 동차가 죄다 제한속도가 달라서 배차간격 조정에 엄청나게 어려움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