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전이 소액 주주에게 소송 당한거 아남? 원가이하로 전지를 파는 바람에 주주에게 손해를 입힌다고 손배 소송 당햇음.그후 한전은 대폭 인상 단행함. 연기금도 어떻게 보면 이익을 추구하는 자본인 셈. 돈을 많이 벌어서 연금에 써야 하니 그래서 절대로 저운임 정책 오래 못함.물론 2~3년이야 가능하지만.
게다가 이제 서울,용산발 케텍스의 수익이 엄청 줄것임. 그래서 이를 만회하기 위해 일반 열차를 대대적으로 칼질할 것임.본인 생각으론 최소 절반 즉 지금 파업으로 줄어든 수 만큼만 앞으로 다니게 될 확률이 높음. 수서발 케텍스의 이익은 코레일 일반열차 화물 열차의 적자를 보전하지 못함.
정부의 말을 100%믿는다 해도 코레일이 망가지는 건 예정된 수순이다. ㅡㅡ
망하는게 몇년도까지냐?
코레일이 수서 절반 주주 아님? 절반이익은 코레일 꺼지
니말이맞다 정부는 내탓이아니다 이거할듯
전정권들이 민영화 필요성 주장한건 코레일 좆망이 언젠가는 이루어질것이기 때문이지. ㅇㅇ 근데 누구도 민영화 못하는것도 이유가있겠지
결국은 폭탄 돌리기 ㄷㄷㄷ 근데 코레일에도 일반 소액 주주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