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원리는 모르겠지만 바퀴의 운동에너지를 이용해서 배설물을 스프레이형태로 선로에 뿌리는 방식으로
들었는데 정차중에 응가나 쉬야를 하면 운동에너지가 없어서 철로에 질질새는 모습이 되거든..
나 어릴때 어디역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아마 왜관?) 정차중에 누가 용변을 보는데 노란색 떵물이 주루룩
흘러내리는거 봤어. 그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정차중에는 절대로 응가던, 쉬야던 절대 용변보러 안간다.
정확히 원리는 모르겠지만 바퀴의 운동에너지를 이용해서 배설물을 스프레이형태로 선로에 뿌리는 방식으로
들었는데 정차중에 응가나 쉬야를 하면 운동에너지가 없어서 철로에 질질새는 모습이 되거든..
나 어릴때 어디역인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아마 왜관?) 정차중에 누가 용변을 보는데 노란색 떵물이 주루룩
흘러내리는거 봤어. 그 기억이 있어서 지금도 정차중에는 절대로 응가던, 쉬야던 절대 용변보러 안간다.
오마이갓 부끄러운 과거네..
나도 정차중인 열차에서 오물 떨어지는거 종종 봤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