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 정동진(강릉) - 영주 - 안동 - 부산 코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ktx를 타고 부산부터 역순으로 오는 것은 어떨까 갑자기 고민이 되더라구요.
추운데서 따뜻한데 갔다가 추운데 오기vs따뜻한 곳에서 추운데로 오기
뭐가 낫나여??
청량리 - 정동진(강릉) - 영주 - 안동 - 부산 코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ktx를 타고 부산부터 역순으로 오는 것은 어떨까 갑자기 고민이 되더라구요.
추운데서 따뜻한데 갔다가 추운데 오기vs따뜻한 곳에서 추운데로 오기
뭐가 낫나여??
그냥 겨울에 예보 잘보고 추운날 따뜻한데 갔다가 비교적 따뜻한날 따뜻한곳 가셈 난 그 반대로 따뜻한날 익산가고 졸라추운날 태백감ㅋㅋㅋㅋ그리고 추워서 터미널 잠깐 갔다가 역에 짱박혀서 그냥 바로 제천돌아감 병신같이 ㅋㅋㅋㅋ
추운 날 태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