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 정동진(강릉) - 영주 - 안동 - 부산 코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ktx를 타고 부산부터 역순으로 오는 것은 어떨까 갑자기 고민이 되더라구요.

 

추운데서 따뜻한데 갔다가 추운데 오기vs따뜻한 곳에서 추운데로 오기

 

뭐가 낫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