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은 처음들어오네요..ㅋ

몇달전에 담갤에서 미친듯이 논거말고는 요즘 디씨 잘 안와서...ㅋ


그나저나..

저는 재송동센텀파크살고있는데요..

저희아파트 옆으로 동해남부선인가 하여튼 철도하나가 지나가고있어요..


근데..잘 몰랐는데 철도앞을 걸어지나가다보니까...이상한 다리 교각도 만들고, 그런 이상한 공사를 하던데...그게 복선전철환가 뭔가 그걸 한다는거라던데요...

인터넷에 대충 찾아보기는 했는데...그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ㅠ



그거 공사하면 기존의 철도는 사용 안하고 없애는건가요?? 아니면 기존의 그 철도랑 다리만들어서 짓고있는 그거랑 같이 사용하는건가요??

그거 공사끝나고나면 아파트 건너편에 역이 생기는거 같던데..그럼 그 역때문에 많이 시끄럽지는 않을까요??



지금도 그 철도소리때문에(기차소리는 안시끄러운데...기차 지나가기전에 차도에 차단막 내려오면서 땡땡땡땡땡땡땡땡하는 소리가 가끔씩너무 거슬리네요ㅠ저희동이 그 차단막쪽이랑 제일 가까운동이라서요) 짜증날때가 있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