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얼마전 다녀온 국립과천과학관에 있는 개표기라능...
표를 읽는 방식이 종래에 보지 못했던 방식이더군효.
바코드가 찍힌 입장권을 짤방에 있는 개표기 위 바코드인식기에 읽혀서 출입을 하는 방식입니다.
얼마전 코레일이 기존 마그네틱승차권을 폐지하고, 새롭게 승차권 도입을 추진한다 했는데 이에 맞춰서 문제가 되는 명품개표기도 손을 봐야 될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효.
바코드가 찍힌 승차권을 개표기에 카드찍듯이 찍고 개표를 하고, 나올시에는 개표기 자체가 집표를 하지 않으니 승차권을 읽힌 다음에 통과를 하여 필요할 경우에는 가져갈수 있으니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 MS권 개표기에선 표확인을 하지 못했던 홈티켓이나 SMS승차권도 바코드인식을 통해 일괄적으로 승차권 확인이 가능할듯 싶은데 현재 명품개표기로 문제가 되는 부정승차나 무단입장으로 인한 문제해결이 가능할것 싶더군효.
코레일측에서 이것을 적극 검토해서 채용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이것으로 마쳐봅니다. -_-;
무료로 시험용전동차와 새마을호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주관적으로 시험용전동차가 디자인이 나아보인다.
펄럭이에 대형 가시나 전기톱달면 무임승차율이 적어지려나..
뭐니뭐니해도 가장 개념개표기는 공항철도 개표기.
펄럭이에 전류 흐르게 해서 통과할 때 전기통닭 만들면? ㄲㄲㄲ
시벌 젭라 공철 유리개표기좀 들여와라 ㅠㅠ
있는거나 잘썼으면
바코드를 인식하는 방식은 새로운 건 아닙니다. 저희 학교 도서관 삼발이가 바코드 시스템이거든요. 학생증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시켜서 통과하는건데, 인식 실패가 좀 있는 편입니다.
아예 승차권 인식장치를 열차 출입문에 붙여서 인식 안되면 열차 못타게 하는 게 더 나을듯 ㄲㄲ
5호선 펄럭이부터 좀 ㅠㅠ 깜놀시키는 주범
요즘 대세는 바코드보다, RFID라서...
저희학교 도서관 출입시스템에도 RFID보조용-RFID부착 안된 임시출입증이나.. 학생증 RFID고장났을 때.. 보조용-으로 바코드도 같이 달려 있는데.. 바코드 정확히 맞춰서 찍기 되게 힘듦니다.. 진짜 바코드로 찍을려면 뒤에서 기다리는 뒷사람 보기 민망할정도로 오래 서있어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