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얼마전 다녀온 국립과천과학관에 있는 개표기라능...
표를 읽는 방식이 종래에 보지 못했던 방식이더군효. 
바코드가 찍힌 입장권을 짤방에 있는 개표기 위 바코드인식기에 읽혀서 출입을 하는 방식입니다.

얼마전 코레일이 기존 마그네틱승차권을 폐지하고, 새롭게 승차권 도입을 추진한다 했는데 이에 맞춰서 문제가 되는 명품개표기도 손을 봐야 될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효.
바코드가 찍힌 승차권을 개표기에 카드찍듯이 찍고 개표를 하고, 나올시에는 개표기 자체가 집표를 하지 않으니 승차권을 읽힌 다음에 통과를 하여 필요할 경우에는 가져갈수 있으니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 MS권 개표기에선 표확인을 하지 못했던 홈티켓이나 SMS승차권도 바코드인식을 통해 일괄적으로 승차권 확인이 가능할듯 싶은데 현재 명품개표기로 문제가 되는 부정승차나 무단입장으로 인한 문제해결이 가능할것 싶더군효.
 
코레일측에서 이것을 적극 검토해서 채용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이것으로 마쳐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