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라곤 "정부가 안한다고 했다."가 끝.


???


처음에 여당, 정부가 민간매각금지특별법 제정한다고 했지...

합의까지 가다가 파토내고

점차 말 바꾸더니

결국 한미 FTA 때문에 법제화 불가능하다는 입장으로 선회하고


넷우익 호구새끼들은 지들이 "정부가 법제화 해준다고 했는데 왜 못믿냐?" 이러다가

갑자기 말바꿔서 "안되는건 안되는거지!" 뇌종범된 나팔수 노릇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공공출자기금 300억 중에 50억만 충당되고 있고, 앞으로 누가 올지도 모르고,

국민연금은 들어올거라는 입장표명 한번 안하고,

공공부문기금 51% 중 누가 출자하고, 어떻게 구성되는지 사업계획에는 한마디도 없고.


정관같은건 하루아침에도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공항철도는 어떻게 아루아침에 코레일의 품에 적자로 안겼는지 좀 보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쳐먹고.


??


민영화 아니라고 믿는 근거를 좀 가져와...


"정부에 대한 신앙"을 근거로 내세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