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솔마을6,7단지-새암공원-대화역-주엽역-일산동구청(정발산역)-마두역-백석역-(외곽순환직통)-양주영업소-도봉산역-수락산역-마들역-노원역-중계역-하계역-은행사거리
※회차※
중계역-노원역-마들역-수락산역-도봉산역-(외곽순환직통)-양주영업소-백석역-마두역-일산동구청(정발산역)-주엽역-대화역-새암공원-해솔마을6,7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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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보센 현재 일산-의정부를 이어주는 7400버스가 씹가축중임 이말은 일산에서 강북권수요가 있단 의미인데 노원은 노도강의 중심이자 대학가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일산에서 수요가 있을꺼라 판단됨.
또한 외곽순환 북부도로는 교통체증이 드물어 기존 서울도심을 관통해서 갈때보다 약 1시간정도의 어마어마한 시간단축.
시발지를 파주운정으로 둔것은 운정-일산중앙로 수요를 생각한 것
또한 하계역에서 다시 일산쪽으로올때 은행사거리를 거침으로서 주 수요처를 빠짐없이 들릴수 있음.
도봉산역을 거치기 위해 중간에 빙빙돌아가야되는 단점이있는데 1호선환승을 생각하면 필수코스.
대략 소요시간은 일산-석계역을 자가용으로 과속없이 40분에 주파한적이있어서 마두역-노원역 대략 30분 예상
※막히지않은 도로라 달리기 정말 좋고 시간단축이 밀그대로 시간단축이 어미어마함
혹시라도부족한 수요도 양주영업소 파주-일산 구간수요 등을
통해 매꿀 수도 있고
네이버카페에선 수요 별로 없을꺼라하지만 추측을 뿐이고 일산-의정부 수요볼때 충분히 수요있음
갤러들은 어떰??
공항버스가 그렇게 씹노답가축인건 아닌데;
그리고 도봉산역경유를 하면 장암IC로나와서 다시 의정부방향으로가서 장암차량기지쪽으로 돌아서 가야되는건 좀 병맛인거같은데;
그리고 김공-의정부는 7300번
도봉산역돌면 편도 약 55km정도 되는 노선에 배차 유지하려면, 적어도 3100번같은 댓수로 다녀야 되는데 그런 수요가 나올까가 우선 의문이네.
관종이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