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때문에 또아리굴 만든거임. 아주 오래전에 개통된 구간이라 그 당시 기술로는 저게 최선이었지
지금도 산간지방은 루프터널이 최선이라고 볼수있음 돈때문에ㅎㅎ
사실 저 곳은 요즘 기술이라면 굳이 루프식 터널을 뚫을 필요가 없는데... 저거 지을땐 중앙선에 힘 약한 증기기관차가 다녔으므로 경사도를 최대한 낮출 필요가 있었음 ㅠㅠㅠ
저렇게 안하면 터널 길이가 매우 길어짐과 동시에 건설비도 증가하게 되지. 원강선의 대관령터널이 20km가 넘어가니
저게 옛날에 최선이었음. 이설공사로 통행중지되기전에 가봐야하는데
계단으로 내려가는게 낫냐, 아님 한방에 낙하하는게 낫냐?
고도때문에 또아리굴 만든거임. 아주 오래전에 개통된 구간이라 그 당시 기술로는 저게 최선이었지
지금도 산간지방은 루프터널이 최선이라고 볼수있음 돈때문에ㅎㅎ
사실 저 곳은 요즘 기술이라면 굳이 루프식 터널을 뚫을 필요가 없는데... 저거 지을땐 중앙선에 힘 약한 증기기관차가 다녔으므로 경사도를 최대한 낮출 필요가 있었음 ㅠㅠㅠ
저렇게 안하면 터널 길이가 매우 길어짐과 동시에 건설비도 증가하게 되지. 원강선의 대관령터널이 20km가 넘어가니
저게 옛날에 최선이었음. 이설공사로 통행중지되기전에 가봐야하는데
계단으로 내려가는게 낫냐, 아님 한방에 낙하하는게 낫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