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이니 뭐니 하는 개떡같은 정책적 목표 달성이 정작 제일 중요한 이동수요보다도 우선시되다 보니


10개가 넘는 노선을 깔아대는 동안에도 정작 대수요지 직결 노선은 좆도 빈약하고, 강남에서 도심 한번 진입할라치면 환승을 몇 번이나 해야 하고


표정속도는 느려터지고,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유리궁전은 존나 지어대고, 그러면서 수요가 없어서 적자가 나네 어쩌네..



진작에 정치가 철도에 끼어들 틈을 없애서 이따위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어야 했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