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1호선 글에 댓글에 제천연장 써있어서 심심해서 만들어봤다.
중앙선은 밝은 옥색, 1호선은 파란색임.
당시 누가 1호선이 충청도까지 내려올줄 알았겠냐. 어디까지 연장될줄 모르는 1호선이 결국 제천까지 연장되었고,
중앙선은 예전부터 약간의 말이 있었듯이 원주에 이어 제천까지 연장되고 제천역은 수도권전철 1호선과 중앙선의 환승역이 된다.
그런데 제천에 있는 돈 많은 세명대학교가 자신들의 입결상승과 인지도 상승을 목적으로 제천시에 엄청난 투자를 하게 되는데
버스회사 재단이지만, 버스로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버스영업하며 번 돈을,
1호선 제천역에서 세명대까지 지하철을 놓게 된다. 광운대행 열차가 자주 보이면서 광운대의 인지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간 것처럼
세명대행 열차를 보이면서 자기네 학교의 인지도를 높이며, 서울과의 접근성을 홍보하기 위함이다.
제천역 - 세명대역 사이에는 제천의 핫플레이스 동산역,
두손메디컬과 구시청, 청전동 유흥가가 가까운 두손역(역 명칭은 두손메디컬의 로비),
얼마전에 새로 개업한 종합병원인 성지병원이 있는 청전역,
그리고 안전바가 끝까지 안 잠기고 덜그럭거려 무서운 놀이공원이 있는 의림지역, 이렇게 있다.
수도권전철 중앙선의 경우에는, 태백선이 우회되면서 버려질 처지에 놓인 기존 선로를 재활용하는 방안으로해서 철거되지 않게 된다.
어차피 단선이지만, 열차가 많이 다닐일이 없으므로 충분하다.
제천농고가 있는 동현역, 내토중학교가 있는 내토역 이렇게 있어서 아침에 중고딩을 실어나르는데 이용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전철 개통으로 인하여,
초중고딩과 노인들이 주 고객이었던 제천시내버스가 시내노선은 다 폐쇄하고 면단위 시골만 다닌다고 하더라.
어디까지나 내 머릿속 망상이니까 태클 ㄴㄴ
아 다쓰고 보니까 시간낭비한거같음.. 뭐한거지... ㅅㅂ
제천이 인구 한 50만 찍으면 가능하겠네ㅋㅋㅋㅋㅋㅋ근데 제천은 교통의 중심지라도로도 넓겠다 궤도교통을 짓고싶다면 도로에 무가선 트램같은거 까는게 현실적임
잘 아네
근데 이렇게 되면 버스노선중에 800번(봉양노선이었나 아마) 31번 51번 폭망하고 KD 동서울↔세명대 폐지되고 대신 KD마크 달린 준고속열차 다닐듯ㅋㅋㅋㅋㅋ 물론 KD마크 달린 열차는 어디까지나 코레일이 쪼개졌다는 가정하에. 이것도 꽤 재미는 있겠다. 그리고 세명대역은 부역명이 대원대가 되지 않을까ㅋㅋㅋㅋ 열차 LED 행선표시에 세명대(대원대)뜨는거 상상하면 ㄷㄷ하다
어디서 동서울-제천 망하는소리가 들린다
1호선 순환선 되는 소리 안나게좀 하라
츄오센까지는 필요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