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레일과 철시공은 하나로 통합
2.통합된 코레일이 하나의 큰 지주회사로서 자기들이 운영할거 운영하면서 자회사와 다른 기업들에게 열차 임대료나 선로 사용료를 받음
3.제천시는 KD그룹의 투자를 잔뜩 받아 인구 30만의 중소도시로 성장하고 두개였던 제천버스회사는 제천교통(JT)으로 통합
4.수도권 전철은 제천까지 연장된 후 KD를 통해 세명대(대원대)까지 연결, 코레일 소속의 일반열차는 제천타절이고 KD소속의 준고속 급행열차가 청량리-세명대 운영, 제천권은 제천교통이 시내버스를 대신할 전기동차 운영(중앙선은 물론 구 태백선, 신 태백선도 코레일에게 임대이용, 태백선 이설구간 중간에 두학역 신설, 수요가 많은곳에는 제천역-세명대선과 같은 지선 설치하여 버스를 대신하고 제천교통은 싱가폴 SBS Transit처럼 버스/철도 같이운영)
5.서울 밖은 노인무임 완전폐지(그러니까 온양온천-천안이나 수원-평택은 닥치고 정당운임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ㅇㅇ)


이러면 코레일이 KD에게도 돈받고 제천교통에게도 돈받고
제천교통은 제천교통대로 좋고
현실은 1번부터가 안됨
1번되고 바로 2번으로 넘어간다면 코레일과 철도교통이 발달할걸 기대해볼만 한데...



현실은 시궁창
일단 제천이 인구30만 찍기전에 원주 50만이 먼저임 원주 50만 찍을쯤 제천은 한 20만 찍을라나(천안-아산의 사례처럼 원주-제천도 발전된다는 가정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