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계열사를 포함한 많은 기업들의 철도 운영 참가를 가능하게 하되 현재 코레일이 철시공에 갖다 바치는것처럼 선로사용료나 필요한 경우 열차 임대료를 코레일이 받음, 건설의 경우도 용도에 따라 코레일과 공동부담하거나 기업100%부담
철도 유지보수는 현재처럼 코레일에서 담당하고 그 비용은 그 선로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부담(코레일이 사용할 경우 코레일이 50% 부담)
차량의 가벼운 수선은 기업에서 하고 검수 등 안전에 직접적인 연관이 될 때는 반드시 코레일쪽에 맡김
그리고 코레일은 현재의 표준궤 철도 외에도 경전철, 무가선트램 등 다른 궤도교통도 건설, 위탁운영
현실은 지금 있는 코레일도 쪼개려고 하기 바쁨^오^
다른거 필요없고 철시공하고 합쳐지면 적어도 선로사용료라도 안낼텐데..근데 그래도 언론에선 인건비로 까댈듯^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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