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tn.co.kr/_ln/0103_201312171035015844
내가봐도 초큼 퐝당환 뉴스인데..... 4호선 그러니까 철도파업한창일떄인것 같고 분위기는 지금 케이차인걸로 보이고.... 방송으로(앳된 목소리가 대체인
력 같은......) 운정으로 인해 한성대까지만 간다고 마구마구 방송떄리고 그래서 시민들이 불안해서 위에(고객센터에)화해보니 이차는 당고개 행이 맞다고
하고.. 데 막상 한성대 도착하니까 자는 사람좀 깨워달라 우리차 20분 있다가 다시 나온다 등.... 시민들이 좁은 승강장에 막 내려있고..... 이런거는 도데체
뭐임요?? 위에서는 맞다고하고 차내에서는 한성대 타절이라고 하고..... 이거 그냥 파업하는 사람들이 빡처서 짜고 그냥 시민볼모로 메롱질 한거임요??
PS.
미쿡에 가시면 이런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정말 마음대로 행선지 바꿔대고 다음차로 갈아타라고 하고... 중간에 그냥 딱 서더니 갈아타라더군요...
(보스톤 같은데)
근데 왜 후반부에 SR 퍼졌을때 사진이 나오지?
고갱님 주말 토일에는 한성대입구행 저녁에 20시경 1편성 있습니다. <경마공원 혼잡도를 가만한 열차 편성>
평일이었으면 사고가 나서 시간 지연되서 타절하는거고... 주말인거 같으니 원래 한성대입구행인데 대체 인력 ㅄ이 당고개라고 안내하고 중간에 정정한거겠지
뭘 저것갖고 지랄이지
언플쩌네
물론 한성대 타절 정기열차가 있긴 하지만 저거는 행선판에도 당고개 뜬거같고.. 내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기냥 대체인력이 뭔가 실수한듯.... 근데 또 고객센터에서는 당고개라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