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는 플라스틱 표 같은 거 사서 개찰기에 넣으면날짜 찍히고 표 개시되서 기간동안 쓰던데시내가 워낙 크니까 존 123 으로 나눠놨어존1 티켓 사면 존 2까지 가면 안되는데언덕에서 트램타고 내려오면서 다음 정류장에 검표원 있는거 보이면 그냥 내리면 됨트레인에서는 검표원 한번도 못 봄근데 거기 사람들은 시민권 있음 교통 교육 비용 ㅎㄷㄷ하게 할인해줘서 그런지 거의 부정승차 안하더라우리나라였음 다 공짜로 탈 듯
존 12뿐임 글고 만날 보면 타면서 검표함 글고 벌금 300불인가 될 껄
글고 metcard가 아니라 이젠 myki라는 교통카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