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대모산은 핌피가 아니라정식으로 실시설계해서 제대로 지어진 역이다.실제로 대모산은 버스환승의 요충지 역할도 한단다깔거면 분당선이 탄천따라 삼성안가고개포동으로 들어간거 자체를 까던가 아니면 구룡만 까던가애꿎은 역까지 까고 지랄이노 병신들 ㅋ
대한민국의 모든 역은 정식으로 실시설계해서 지어진 역들인데요ㅋㅋㅋㅋㅋ
ㄴ 병신아 그런뜻이 아니잖아 대모산 개포동은 노선 실시설계할때 같이 정식으로 실시설계한 역이고 구룡은 핌피로 설계 다 마친후에 추가로 얹어 지은거고 그런뜻이지 말을 똑바로못알아쳐듣노
아주 엄마 보지털 면도한걸 직접적으로 티를내고 있네
ㅇㅇ 핌피는 구룡역 Only 가 맞는 말이고. 나머지는 핌피 아님. 더러 개포동에 대모산까지 묶어서 핌피로 까는 갤러들이 있긴 하지. 그건 자제했으면 함.
중요한 건 높은 표정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광역전철인 분당선에 개포동과 대모산을 쳐넣어서 표정속도 갉아먹고, 대피선도 없이 지하로 만들어서 대피선 설치로 힘들게 만든 그 당시 관료를 까야지. 병신들!이라고.
캬 말하는 꼬라지봐라ㅋㅋㅋㅋ 내가 언제 개포동 대모산을 깠다고 저따위 말 지껄이면서 피꺼속 하시는지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는말이지 ㅇㅇ 저 아래보면 개포동 대모산 구룡역 세개 묶음세트로 까더라 ㅋㅋㅋㅋ.... 구룡 개통 전에 개포동 나름 10000명가까이 승하차 나오는역이엿는데..
그럼 구룡역 없애줘 그럼 안깔테니까
최초 계획엔 개포역이란 이름으로 개포동역의 계획이 있었고 대모산입구는 그나마 3역 중에서 가장 수요 많고 결국 구룡역을 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