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에 뭐가 더 빠를까?
위의 지도에서 출발지는 3호선 동산역(대구시가 잠정적으로 제정한 역명으로는 서문시장역)..
도착지는 시내버스 섬유회관 정류장이다..
칠곡 3호선 역세권에서 3호선타고 2호선으로 환승해서 반월당에서 내려 걸어가는 것이 더 빠를까 아님 동산역에서 내려서 섬유회관앞에서 버스타는게 더 빠를까..?
맨 밑의 짤은 섬유회관 앞 정류장의 전광판 상황임..
저기서 한일극장 까지는 버스로 5~10분 정도 걸리고
평균적으로 3분이내 한일극장앞으로 가는 버스가 온다.
저 전광판에 표시된 버스의 대부분은 한일극장 근처로 가지(엄청 많음)
이건 다른 이야기이지만 사람들과 시내에서 만나자고 할때는 반월당역에서 보자고 할 것 같다ㅋ
427 타셔요
애매하긴 한테 난 후자
섬유회관에서 동성로 (2.28공원역으로 가는 노선은 엄청많습니다 3호선생기면 몇개 없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3호선이 서대구터미널~어린이회관 사이를 잘못지었다고 난리지.......
국채보상로 차막히면 닥후다.
아니면 937,726,704타고 동천네거리에 내려서 약간의 도보로 급행2번으로 환승하는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