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media/issue/562/newsview/20140102214208969
소장 개인 면담 하라는 이유는 갈굼당하고 사과하라는 의미에서 하라는건데 골때리네 ㅋㅋㅋㅋ
단체로 서명하고 안전교육때 확인하며 되는건데 저렇게 나오면 결국 다시 싸우자 밖에는 안됌
우리 형은 이번 일로 완전 정 떨어져서 다시 메트로 갈 생각인듯 ㅋㅋㅋㅋ
적어도 관리자면 파업이 끝나면 재판결과 보던가 징계의원회 할때까지 참아주고 배려해야나는데 관리자들이 더 미쳤다면서
사업소 분위기 존나 잘 돌아간다고 한숨만 내쉬더라
그런 식으로 직원들 사기 떨어뜨려서 니네 형님처럼 이직키려는 수작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코레일의 물갈이가 이뤄지는데....
저래서 정상화를 14일로 잡았구나. ㅅㅂ
우리 아버지야 이미 퇴직하셨고 우리 형이야 철도 말고 할게 많아서 그냥 기관사 하고 싶다해서 한거라서 걍 아버지 지금하는 직장 이어받아도 되고 그런지 회사에서 잘 개기고 별로 애사심도 없어보임 ㅋㅋㅋㅋㅋㅋ 그냥 꿀린대로 사심
웃긴건 나빼고 엄마까지 다 철도 가족임 나만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실례지만 어머니는 뭐하시냐? ㅋㅋㅋㅋㅋ
코레일 물갈이보다는 비정규직 양산이지 뭐 ㅋㅋㅋ 형은 기관사는 그렇다쳐도 차량이랑 승무쪽은 잣될거라 그러더라
ㄴ오홍 근데 그런 글 조심해서 올리시길ㅋㅋㅋ 그런 글쓰면 고용세습으로 매도당하는 지라ㅋㅋㅋ
아버지는 역장하시다 은퇴하시고 어머니는 수송쪽 기술원 하다가 명퇴하셨음
근데 사측에서도 좀 깐깐하게 굴어야 하는게.... 노조원들이랑 냉큼 화해하기엔 여론 눈치가 보이기도 할거야
아빠 지금 무역 업체 하시는데?? 철도일말고
진짜 그렇다는게 아니라 "매도"ㅠㅠ 우리나라 사람들 90%가 코레일-공단 구분도 못하는데 알바들이 조금만 선동해도 혹하고 넘어가니깐여ㅠㅠ
갈갈이/형말로는 이번에 작정한거 같다고 하던데. 웃긴건 팀장들도 4급인데 자기네들이 꼭 2급 된것처럼 행동한다고 개웃음
장성택/아 철도일 이어받는게 아니라 무역업체 일 이어받는다고. 아버지가 은퇴하시고 중소기업 하나 하시는데 나도 지금 준비하는게 있어서 형이 걍 직장 때려치고 자기일 도와주기를 바람 ㅋㅋㅋㅋ 나는 줬다가는 말아먹을거 같다고 걍 니일하라 하심 ㅋㅋㅋㅋ
그리고 형은 애초에 시작을 메트로로 가서 하셨음. 거기서 지원받고 면허 딴다음 좀 안좋은 일로 그만두고 코레일 면허 소지자로 시험봐서 들어가심. 덕분에 형 옆에서 열차 회로도는 원없이 봐서 철도에 관심갖게 돼고..(집이 철도 가족이니 나만 못간게 이상한거지 ㅠㅜ)
ㅋㅋㅋㅋ그럼 이제 너님도 철도면허 준비ㄱㄱ!!ㅋㅋㅋㅋㅋㅋㅋ
장성택/별로 500만원 이상 투자하면서 따기도 싫고 이미 다른 분야 준비중이라서.. 아버지도 미래없어보인다고 단칼에 잘라 말하시더라.
솔직히 노조가 잘못했지 초봉 3000, 5년차 4500, ktx기관사 월 600~700받고 힘든일은 아웃소싱 시키는 주제에 배때지 불러서 파업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