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동차들 차체를 보면 거의 스뎅 차체를 쓰고있는데..(우리나라는 부지철 빼고 vvvf차들이 주로 쓰는듯?)
최근에 들어오는 차량들은 (요즘 섬나라 쪽이나 2호선 신차나 9호선 등..) 거의 스뎅에 주름?이 없던데.. 이 주름이 뭔가 기술적인 이유가 있는 건지요? 아니면 시대의 멋이었다던가.. 차체 광택도 차이가 나는 듯 싶고...
철갤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가질문//우리나라에 알루미늄 차량이 있나요?
댓글 4
본인이 알기론 주름이 표면적을 늘려서 충격을받는시간을 좀 길게해서 전체적인 에너지를 줄인다는 그런 예기인데 정확한건아니고.. 섬나라는 몰라도 2호선이라면 차량 옆구리에 부딛힐만한 무언가가 2호선에는 없어서 폐지한게 아닐까싶음
노조미(rx7802)2008-11-29 01:28
7,8호선 2차분도 없는데 5호선과 7,8호선 1차분에는 왜 있을까 ㄲㄲ
5678막장미소(wjdeo0574)2008-11-29 08:56
뱀눈이에도 주름은 있던거같은데...아무래도 1,2차분 간의 시격이 몇년이고 그사이 우리는 기술이 발전해서 스텐에 주름 안잡아도 프레임 자체만으로도 충격을 받아낼수 있는 그런 기술이 발달하게된게 아닐런지... 뱀눈이는 뭐... 최고속도도 10km/h나 빠르고 장거리에 소요산이나 천안행이라도 뛰는날엔... 일반열차중 스텐인 새마을호에도 주름이 있는걸로봐선... 일단 스텐말고 알루미늄이나 강판차체쓰는 다른차량은 주름 없으니깐... 스텐이 조금 약한건 사실인듯??
신분당선㈜(pooh1948)2008-11-29 13:02
그건 비드라고 하는 것인데 외판의 평활도를 높여주기위해서 주름을 잡는 것 입니다. 일례로 서울 2호선 신조차량의 경우 비드가 없지만 다시 3호선에는 추가 될 예정인게 2호선 신차의 사이드 외판의 평활도가 좋지않다는 소리가 나왔다더군요
본인이 알기론 주름이 표면적을 늘려서 충격을받는시간을 좀 길게해서 전체적인 에너지를 줄인다는 그런 예기인데 정확한건아니고.. 섬나라는 몰라도 2호선이라면 차량 옆구리에 부딛힐만한 무언가가 2호선에는 없어서 폐지한게 아닐까싶음
7,8호선 2차분도 없는데 5호선과 7,8호선 1차분에는 왜 있을까 ㄲㄲ
뱀눈이에도 주름은 있던거같은데...아무래도 1,2차분 간의 시격이 몇년이고 그사이 우리는 기술이 발전해서 스텐에 주름 안잡아도 프레임 자체만으로도 충격을 받아낼수 있는 그런 기술이 발달하게된게 아닐런지... 뱀눈이는 뭐... 최고속도도 10km/h나 빠르고 장거리에 소요산이나 천안행이라도 뛰는날엔... 일반열차중 스텐인 새마을호에도 주름이 있는걸로봐선... 일단 스텐말고 알루미늄이나 강판차체쓰는 다른차량은 주름 없으니깐... 스텐이 조금 약한건 사실인듯??
그건 비드라고 하는 것인데 외판의 평활도를 높여주기위해서 주름을 잡는 것 입니다. 일례로 서울 2호선 신조차량의 경우 비드가 없지만 다시 3호선에는 추가 될 예정인게 2호선 신차의 사이드 외판의 평활도가 좋지않다는 소리가 나왔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