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중인 배곧신도시와 달월역 사이엔 시흥차량기지가 떡하니 있고 달월역 외에 근처의 전철역은 오이도역뿐인데 왠지 밑글에 보면 4호선 송도연장하면서 배곧신도시 지나가는것이 답인듯...아니면 버스만 굴리던가형들, 어떻게 생각함?물론 이것도 망상
꿈과 희망의 시흥교통이 책임집니다(?)
ㄴ월곶판교선은 안지나가고 기존의 전철역은 육지 쪽에 있고 그냥 송도, 배곧신도시를 관통하는 신규 철도노선이나 배곧신도시 통과하는 버스 증설이 답일듯.
적당히 62, 30-2번 연장해주고 서해안로 질주하는 버스들(1,23,510,790) 시티투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러면 월곶까지 해서 너무 돌아가는게 문제. 달월역, 오이도역을 중심으로한 마을버스 하나 굴러댕겨야 할듯
송도 정도 파이는 인1-수인 1회 환승으로 처리하면 안되나. 지금도 고잔요금소 덕에 철도교통 경쟁력 충분한데. 4호선 연장해봤자 과천부터는 M6405에 털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