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O트레인패스를 구매할 당시 부산역.당시 여행센터 담당자분께서는 본인이 첫 패스발권자였던 탓에 여러모로 헤매셨음. 약 30분 소요..(상세설명은 생략)그리고 오늘 S트레인패스 구매하러 같은장소 도착.“안쪽에 센터사무실로 가세요”응? 뭔가 다르다?결론은 5분만에 패스구매와 예매까지 끝.구간과 열번만 보고 바로 칼발권 성립.(일정을 따로 제시했었음)역시 숙련자는 달라요
숙련자가 가장 위력을 발휘한 예 : OZ214편 추락사고.